미친년의 첫번째 종입니다
첫번째 종이 미친년을 믿지 못 하나 미친년은 용서를 해주며 약속 또한 지켜줍니다
하지만 첫번 째 종은 이유가 있습니다. 미친년의 본질을 봤기에 하지만 귀환을 하며 또 다른 안타까운 미친년을
다시보게 됩니다 미친년이 아닐수도 있지만 전 담대한 담력과 지능 때문에 그렇게 봅니다
첫번째 미친년을 다신 찾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의 주인공은
귀환을 한후에 두번째 미친년 때문에 굳은 의지를 저버리지요
하지만 첫번째분께서는 자애롭게 아무런 내색도 하지않습니다.
현세에 귀한후. 주인공은 많은 돈이 필요하지만 편하게 돈벌 기회를 져버리고 어려운길 퇴마사 로 갑니다
소수의 인원에게 귀신을 보여주며 삥을 뜯습니다
삥을 뜯는 놈들중 운이 좋은 놈을 (돈많고 이상한거 좋아하는 한량) 꼬셔 자신만의 커뮤니티. (이준석을 믿는펨코)
꼬봉들을 만듣어서 자신의 기사단을 만들어서 현세의 미친놈들을 양성하는 소설입니다
재미 있습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