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게임이 실제 세계에 겹쳐지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게임 순위권 보상으로 히든클레스 각성이나 쉘터 제공 이야기도 많았고요.
이제 식상하기 까지한 클리세지만 또! 이런 느낌 아니고 새롭고 흥미진진하게 전개됩니다.
주인공은 앞서 세계적으로 개최된 가상현실 게임에서 2위를 합니다.
어떤 행동으로 얻게 된지는 주인공도 모르지만 히든 보상으로 게임이 실제 세계와 겹쳐진다는 사실을 미리 알고 이동형 쉘터도 제공 받습니다.
게임이 시작되기 전까지 물건은 쉘터에 들일 수 없고요.
시작 포인트 중 하나인 제주도 호텔에 자리 잡고 드디어 게임이 시작됩니다.
겨울인데 반팔옷, 힙색, 도끼 한 자루만 공평하게 갖고요.
여기까지 들으시면 전혀 새롭지 않잖아!!! 하시겠지만 재미있고 신선합니다.
11회까지 밖에 없고요.
좀 빠르게 추천하는 감이 있지만 더 이상의 연중은 싫어서 그냥 제가 재미있으면 바로 추천하려구요.
한분이라도 더 보시길 바랍니다.
KarlLee님 18살에 살인자가 되었다 정말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연중 되었네요.
완결된 인상적인 글들 쓰시던 작가님이고 이번 소설도 재미있어서 연중 걱정 안했었는데 생각보다 많이들 안보셨더라구요.ㅠㅠ
NZ님 연중된 글도 정말 재밌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