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여러 판타지를 보고 있었지만 이렇게 시크하게 주인공이 대사를 뺐어내고, 전개도 빠르며, 내용도 너무 재미있네요...
특히 주인공의 모습을 실물로 보고 싶을만큼 환상적이라고 상상하니, 그리고 가족들의 내용도 그렇고 주위 환경의 내용도 마찬가지로 판타지의 로망이ㅜ모두 충족되는 쾌감이 있네요
어느새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벌써 다음편이 기다려지고 주인공이 어디로 튈지 너무 기대 됩니다.
상식을 뛰어넘는 내용들 가대하고 보고 있네요,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진행되며 숨어있는 내용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코믹, 명랑, 청순물 등 여러 장르가 모두 썩여 있는 간만에 즐겁게 정주행 하고 있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