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작가물을 좋아합니다.
작가가 과거로 회귀해서 돈 벌고 유명해지는 이야기도 좋지만, 추억으로 미화되는 과거 시대를 반영한 "회귀 작가물"이 더 취향입니다.
그래서 "뇌조" 작가님의 작품도 좋아합니다. 그런데 마음에 드는 또 다른 작가물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고스트 라이터를 생활을 하며 본인의 이름으로 작품을 내보지 못하고 죽음 앞둔, 살아온 삶을 후회하는 미국 입양아 아이작문의 회귀 작가물입니다.
회귀에 공포 소설이라는 장르를 입혔네요. 그래서 저에겐 신선했습니다. 전 공포물을 싫어하는데 말이죠.
현재는 12회가 전부라, 짧아서 너무 아쉬운 소설입니다. 선호작도 240명 정도네요.
작가님이 끝까지 글을 완성할 수 있을지 걱정되는 선호도라 작가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의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아직은 짧은 글이나 읽어보시고 괜찮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드시면, 선호작으로 선택하셔서
작가님이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세요.
덤벙님의 "아이비리그에서 시작하는 작가 생활"입니다. 한 번씩 읽어 보시고 판단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