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은 참으로 식상하다.
이유는
드롭템들, 스킬들 등
무한반복, 무한나열하는 글들이 많다
필력좋은 작가들이 점차 사라져서다
이글 또한 킬링타임용으로
맛보기 하던중
" 뭐지? "느낌에
열독하던 작품이다
가상현실속 현생의 주인공은
강제로 깨어나는
그 타이밍이
게임접속과 동일시점이었다
그래서 초반에 ?????
의문호 남발하게 된다
주인공 또한
현실을 게임속 아바타로 인지하고
캐릭을 깃털처럼 여기며
무쌍을 찍는다
그러다 차츰
????? 납득하고
아바타가 아닌 현실속의
자신임을 깨닫는다
자각몽은
삶을 변화시킨다
다독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