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는 카페 장사물입니다.
잔잔하게 볼만한 것 같습니다.
주인공의 상황은 2년동안 손님이 별로 없어서 정체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기계가 엉망이고 재료도 좀 방치된 상태로 운영됐었죠.
손님이 없으니까..재료도 폐기처분 되는거죠.
거의 이쯤되면 폐업 직전입니다.
상태창 덕분에 다시 카페를 리뉴얼하고 부흥시키는 스토리입니다.
개연성도 어느정도 맞아들어가는 것 같구요.
주인공이 어벙하지가 않는데, 오랫동안 혼자만 일하다보니까 정체된거죠.
실력은 어디 안갑니다. 2년 짬밥이 보이구요.
장사를 위주로 돌아가는 스토리라서 자영업자만의 상황도 엿볼 수 있는 것 같구요.
인맥도 중요하다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