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현대의 군 장비가 과거로 가면 항상 고민하는 것이 보급이였습니다. 그런데 이 작품에서는 게임의 보상처럼 아공간과 스킬을 접목해서, 부족하고 아쉬운 부분을 보강해 주는, 실로 기대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작가님의 훌륭한 이야기를 기대해 봅니다. 좀 저의 바램이라면, K9자주포나 천마도 등장하면 K2의120mm활강포에서 나오는 미비한?화력을 나름 보충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K9이나 천마의 확산탄(강철비)으로 군집해 있거나 엄폐물 뒤의 일본군을 잡는 내용이 나온다면, 아쉬운 스토리 전개가 더욱 꽉찬 스토리로 바뀌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건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