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비가 주된 소재이지만, 사람냄새 나는 글입니다.
고아나 다름없는 삶을 살며, 군대에 들어갔으나 ptsd로 전역한뒤 가난한 삶을 살던 주인공이,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유산으로 물려준 포드자동차를 갖갖게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포드 자동차를 갖게된 주인공은, 자동차 정비를 위한 복원 능력과 코인상점을 각성하고, 그 능력으로 올드카를 복원하며 떠돌아다니던 삶을 청산하고 정비공으로서의 삶을 살게되는 이야기입니다.
요즘 미국 골동품 감정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이나와서 이거도 그 계열인가 싶었는데, 약간은 결이 다르기도 하고, 자동차라는 소재가 마음에 들어서 다른분들 유입이 생겼으면 하는 마음에 짧은 추천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