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인거 같습니다
작품을 추천하는건요.
일단 장래는 소소한 일상 드라마로 시작합니다
육상 유망주가 부상으로 인해
꿈의 문턱에서 좌절을 하게 되었고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다가
친한 친구의 병원비를 돕기 위해
후원 모금 달리기를 시작하면서
차츰차츰 자기 자신에 대해서....
뭐 일종의 태생의 비밀이랄까요?
음 신체의 신비를 깨달으면서
다시 한번 꿈에 대한 도전으로 달려가는 이야기입니다.
글을 읽는 독자 입장에서
무엇보다도 작가님의 필체가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내용 전개 또한
스피디하게 스무스하게
잘 진행이 됩니다.
이야기의 범위가
안드로메다로 가지 않는 한
굉장히 재미있는 소설이요
이야기의 전개가 점점 기대가 되는
그런 소설이 될 것 같습니다.
작품 추천이 처음이어서
형식이 맞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재미있는 소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