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는 현판입니다.
상태창이 있고 주인공도 어느정도 능력이 있습니다.
상태창의 능력은 주인공을 보완해주는 역할이겠네요.
스토리 전개는 잔잔하면서 재밌는 느낌입니다.
면접관이나 인사팀의 속마음들이 나오기 때문에 면접관의 입장에서 바라볼 수 있네요.
실제로 면접에 써먹기에는 애매한 것 같습니다.
면접관들이랑 면접자가 대화할 때 어색함이 약간 느껴지는데, 소설이니까 참작해야될 것 같네요.
면접에 떨어지는 이유는 조금 알 수 있을 것 같달까.
이건 정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면접관들도 사람이니까요, 99점과 100점의 사람이 있으면 100점의 사람을 뽑는 것처럼 말입니다.
취업 컨설팅을 해주는 주인공이 "그래서 당신의 컨설팅을 받고 취업에 성공한 사람이 있느냐"가 사업 모델 척도가 됩니다.
상태창이 존재하는거니까 소설은 소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