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협물은 끝까지 따라가기 힘든 면이 있음.
연기 축기 결단 원영 화신기까지 매번 경지에 오들때마다
스토리가 뻔한 반복이기 때문이죠.
어떤 선협물은 경지가 술술 올라가는데 그게 또 재미를 반감시키고
또 어떤 선협물은 경지가 연재 100회가 넘는데도 연기기 중기에 머무르고
또는 현대와 왔다갔다하면서 헌터물과 겹치기도 하면서 스토리만 늘리기만 하고
그래도 하이에나처럼 볼만한 선협물이 없나 서치하거나 우연히 눈에 띄기를 바라죠.
추천하는 이 글도 일단은 경지를 쉽게 올라갈 여지가 있는 글이라 보고
스토리전개도 초반에 약간의 착각계를 가미해서 빙의하고 위기의 상황을 벗어나는것도
크게 설정에 무리를 주지않은 전개라 나름 마음에 듭니다.
황금만능주의 아니 영석 만능주의가 기저에 깔린 선협세계
초반부는 공식대로 일단 돈벌기와 본인 보신에 힘쓰는 주인공의 뻔한 전개이지만
그래도 글을 무리없이 흥미롭게 진행하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