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에 앞서서,,,
이런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따뜻한 힐링물을 좋아하시는 분. 가볍게 보길 원하시는 분. 이혼, 로또, 코인 같은 것들에 지치신 분. 슴슴한 맛 좋아하시는 분.(평양냉면같은...)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미국을 잘 모릅니다. 미국에 가본적도 없고 앞으로도 가볼일이 있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미국 트럭커 글을 재밌게 읽는 와중에도 상황적으로 공감이 안되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지금도 애독중이니 오해말아주십쇼)
그런데 이 이야기는 공감되는 이야기들을 다루려 합니다.
글에선 우리 사회의 아픔을 겪는 사람들을 속속들이 보여주려 합니다.
전세사기를 당한 주인공, 바쁜 부모 탓에 할아버지와 지내는 아이, 폐지 줍는 노인
앞으로 더 어떤 이야기들이 나올 지 모르겠지만 읽는 내내 공감되고 따뜻함이 느껴졌습니다.
그렇다고 내용이 피곤하진 않습니다.
무거운 주제를 무겁지 않게 따뜻하게 풀어나갑니다.
주인공은 작중에서 성실하다는 표현을 계속 듣는데요.
이 부분도 맘에 듭니다.
그리고 등장인물중에 나쁜 사람이 없습니다. 갈등도 없습니다.
아무튼 이런 골동품 힐링물 이야기 추천합니다.
피쓰,,,
,,,추천글을 마치며,,,
사실 요즘 문피아는 순위권에 머무르지 못하면 바로 낙오가 되더군요.
제가 아끼는 글이 중단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쓰게 됐습니다.
작가님 추천글도 써드렸으니 건강보단 연참 챙겨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