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입니다.
읽다보면 추운 몬테나에 있는 느낌입니다.
추운 겨울 날 상처받은 사람이 바뀌는 계절에 따라 마음이 평안해 지는걸 보니 절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인구 수는 적지만 따뜻한 사람이 넘쳐나는 몬테나.
글을 읽다보면 나도 휴식이 필요했었나 생각됩니다.
등장인물들과 동물들이 이 글을 더 매력적이게 만듭니다.
능력있는 주인공이 정신없고 각박한 서울을 떠나 미국의 인구가 적은 도시에 정착하며 벌어지는 동물병원 이야기.
같이 읽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평화롭고 따뜻한 글을 읽으며 한 생각은 작가님께 정말 죄송하지만 작가님은 열심히 글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천 글 읽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