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매(나락을 부르는 매니저)라는 오명을 듣던 주인공인 퇴사 후 소소한 행운을 얻는 과정이 인간적이면서도 재미를 주는 포인트라고 여겨집니다.
아직 많은 편을 본건 아니지만 대박은 스쳐지나가버리고 소소한 행운이 연결되어 엄청난 성과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는 것 같아서 다음편을 기다리게 되네요.
행운을 줍는다고 하지만 주인공의 긍정적이며 선한 행동의 결과가 아닐까 싶네요.
추천글을 처음 작성하다보니 많은 분들이 작품을 읽어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제 감상만 적은 글이 되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