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글에 주먹으로 사람을 치료하는 의사라고 써 있길래
솔직히 응..? 하면서 반신반의로 눌렀습니다.
응..? 하면서 봤는데.. 진짜 주먹으로 사람이 치료가 되네요? ㅎㅎ
1편만 살짝 보려고 했다가
2편, 3편 넘어가면서 정신 차려보니 어느새 완독이었습니다.
이 소설은
겉보기엔 정신과 의사,
정체는 전직 용병인 주인공이
법과 시스템이 못 건드리는 악인들을 상대로
환자들을 위해 사적 치료를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단순히 폭력적인 사이다가 아니라,
정신과 상담 + 인간 심리 + 통쾌한 응징이 잘 섞여 있어서
읽다 보면 아 이래서 때릴 수밖에 없었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답답함 쌓일 틈 없이, 한 편 한 편이 깔끔하게 터져요.ㅎㅎ
머리 아픈 설정 없이 사이다 마시고 싶다면
진짜 강력 추천합니다.
글고 작가님 연중하지 마세요!
추천글 또 올라오면 연참하기로 한 것도 잊지 마세요!
작가님의 건필과 연참을 바랍니다!
연참! 연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