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글을 썼다 지웠다하기를 반복했습니다.
유료화전에 추천할까 하고요.
하지만 이글이 97위인게 도무지 이해가 안되서요.^^
전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거든요!
이글을 보면서 힐링 된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뜻한...몽글몽글한 글이 작가님의 필력이겠죠?
오랫만에 한번에 정주행했습니다.
읽을수록 기다려지는글입니다.
취향이 달라서 다른 독자님들은 아닐수도 있지만
꼭 한번씩은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너무 들어서 많은분께 알리고자 추천글을 씁니다.
개인적으로는 북카페 편집자분과 잘됐으면하는 바램입니다.
흔한 이혼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상이 지치고 힘드시다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