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현대인이었다가 파타지세계에서 연금술사로 성공한 인물입니다
어찌어찌 구한말 강화도에 불시착해서 적응 중 강화도령과 인연이 되어 같이 살게 됩니다
처음엔 그다지 적극적으로 역사를 바꿀 생각은 없었지만 강화도령과의 인연이 역사개변을 이끄는게 주요 진행내용 같습니다
제가 대역을 선택할때 기준은 고증과 변화의 방식이 얼마나 설득력이 있느가입니다
아직 25편 1권 분량이라 더 두고봐야 알겠지만 지금까지 진행은 너무 오바하지 않으면서도 적당히 적용가능한 기술과 필요할땐 연금술이라는 치트를 적절히 섞어서 연출하시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