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르 작가님의 '이 게임 실화냐'를 추천합니다.
내가 살고 있던 인생이 사실은 게임이었고, 게임에 접속한 줄 알았더니 현실인 이야기입니다.
파르나르 작가님의 이전 이야기 주인공은 행동에 공감이 많이 되지 않아 아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스토리 혹은 소재가 마음에 들어 항상 작품을 연재하시면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읽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작품도 주인공의 행동이 과감하지만 이해가 됩니다.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읽었던 파르나르 작가님 작품 중 저는 제일 재밌는 것 같습니다.
레벨을 올릴 수 없지만 코인에 의해 레벨이 결정되는 자동인형과 레벨을 올릴 수 있지만 자동인형보다 잘 싸우기 힘든 세상에서 (상태창은 없음) 주인공의 재능과 행동이 즐거운 이야기입니다.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