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의 성으로도 유명한 노이에슈타인 성으로 유명한 비텔스바흐 왕가 바이에른 왕국의 국왕인 루트비히 2세. 그의 통치기는 매우 복잡한 세계사가 진행되는 시기지요.
호엔촐레른 왕가 독일제국을 혐오하는 주인공은 이런 루트비히 2세로 빙의하게 되었고 이제 그는 비텔스바흐 왕가가 통치하는 독일제국을 만들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당장 주변국으로는 호엔촐레른 왕가 프로이센 왕국과 합스부르크 왕가 오스트리아 제국, 보나파르트 왕가 프랑스 제2제국이 버티고 있으며 사보이아 왕가 샤르데냐-피에몬테 왕국이 이탈리아 반도 통일을 시도하고 대영제국과 로마도프 왕조 러시아 제국이 그레이트 게임을 벌일 상황!
과연 주인공은 카톨릭 국가이자 역사가 깊은 바이에른 왕국을 다스릴 후계자로서 원역사의 비극적인 독일제국을 바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