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700번 갔다오니 너무 강해짐'
딱 봐도 도파민이 팍팍 터지는, 재미있는 제목이죠?
어쩌면 제목이 너무 재미있는 나머지
제목보다 본문이 재미없을거라고 우려하실 수도 있습니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뭔가 내용을 조금이나마 써드리고 싶어도
딱 처음 읽었을 때의 그 재미를 방해하는 스포일러가 될까봐
적지 못하겠습니다.
그냥 한 번 읽어보세요.
웬만해서는 한 권 분량도 안 넘은 소설에
추천글을 작성하지 않습니다.
그만큼 재미있고,
또 작가님이 조회수가 낮은 나머지 상심하셔서
어쩌면 연재중단을 하시진 않을까 하는 걱정이 큰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재미있어요!
작가님, 재미있으니까 제발 킵고잉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독자분들은 한번만 읽어보세요.
제목에서부터 느낌이 빡 오지 않습니까?
내용은 더 재미있습니다.
작가님의 꾸준한 연재를 위해서는 당신의 일독이 필요합니다.
지금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