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좀만 소개하면
고려 최씨 무신정부 방계로 태어나
농업 분야로 살길 찾는 이야기입니다
고려시대 돼지에 먹을 만 삼겹살이 존재할지 모르겠지만
양계 품종 개량 이야기 등등 보면 앞으로 꾸준히 보완하고
또 다른 에피소드로 메우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이제 최씨 무신정권 초이니
곧 몽골군 등장할텐데
어찌 대처하는지 기대됩니다
경비대 창설 그리고 대장장이 영입이 이미 밑밥 까는 것 같기는 한데 말입니다
등장인물들이 매력적이고. 또 협력자 얻어가는 모습
등등에서 사회경험도 배어 나와서 좋습니다
암튼 긁어볼만한 복권인 것 같고
또 고려시대 물 선호하는 편이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