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피아에서 글을 읽은 후로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댓글조차도 한 번 달지 않았었는데..
사람 마음을 잔잔하게 울리는 조용하지만 따뜻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헌터물, 비트코인 찾아서 대박나는 내용 등등 요즘 넘치는 비슷한 글들 사이에서 이 글은 요리라는 주제로 읽는 사람의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제가 글솜씨도 없고 말주변도 없어서 글을 조리있게 쓰질 못해 횡설수설하는 것처럼 느껴지실 수 있겠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네. 한 번은 꼭 읽고 넘어가셨으면 하는,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그런 글입니다.
작가님 힘내세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