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편안될때부터 읽었는데 벌써 40편 !!
진행이 엄청 빨라요
먼 친척어르신이 망해가는 스키장을 물려주셨는데
그 스키장에 어란시절 좋은 기억있는 주인공이 물려받아요
시설도 후지고 평점도 안좋은데 주인공처럼 과거 좋은 기억있는 사람들이 꾸준히 찾아와주는 곳이예요
첫해에는 지인 동원해서 우짜우찌 스키장을 살려가고
그 뒤에 스키장에만 쓸수 있는 친척어르신의 유산이랑 개인 후원자의 도음으로 생긴 돈으러 스키장을 살립니다
한해 한해 달라지는게보여요
전개더 빠르고 무엇보다 고구마나 빌런에 없어서 너무 편하게 읽고 있어요
벌써 40편인데 아직 추천글이 없어서 요즘 프로 추천러(?)가 되어가는거 같은 제가 써봅니다
p(^-^)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