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1편에서 윤계상씨가 맡은 장첸이란 인물이 있습니다. 해당 캐릭터의 행동양식은 공중도덕이란 개념이 없어 손속에 거침이 없지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그런 장첸도 중세 초기 인물과 붙여놓으면 상대적으로 예의바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만큼 중세의 삶은 각박 그 자체니까요.
여기 중세초기. 프랑스 남부. 대서양쪽에 위치한 보르도란 땅에서 그때당시 가장 격전지인 스페인땅에서 10년.
지금과 비슷한 상황으로는 러우전쟁 우크라이나땅 같은 곳에서 용병생활을 한 현대인 트립자가 있습니다.
장첸같은 놈이면 탈영하다 뒤지겠지만 10년만기 전역의 성실하고 의무를 아는 기열찬 정신을 가진자가 자신의 지식을 풀기위한 준비작업을 하고있는 모습을 같이 즐겨보시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