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몰라요ㅋㅋ 죄송해요 어그로좀 끌어봤어요
해축을 몰라선지 글이 너무 재밌어요
서드키퍼가 있다는것도 이글보고 알았어요;
중간 알리사 부분은 갠적으로 좀 별로지만 쥔공이 성장하는데
필요한 곡점이었던것 같기도..
무튼 유입이 적은게 안타까울 정도로 재밌어요
한번 읽어보세요
대략적인 줄거리는 제 2의 손흥민처럼 유명 축구선수가
될 줄 알았던 쥔공은 본인의 재능이 메시(골키퍼라 비유가 알맞지 않지만)는 아닌걸 알게되고 서드키퍼로 내려앉을만큼
좌절? 체념을 하게 됩니다 애써 최고의 직장이다 자위하며 시간 떼우기로 심리학을 공부 하게 됩니다 그 안에서 축구만큼의 재능(아무리 못 뛰어도 빅클럽 나갈정도면 상위1프로겠쥬) 을 발견하고 그 뒷 내용은
스포같긴 하지만.. 축구에 결합해보게 됩니다
그리곤 공격수가 어디로 공찰지 답안을 보고 막는 골키퍼로 성장
하는 중입니다
지금 딱 물올라서 너무 재밌어요!
많은 분들과 킥킥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