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감성을 가지고 회귀한 주인공이 현재의 감성으로 노래하는 글입니다(제 생각)
사납지 않고 일어날 법도 한 그런 전개이어서 보기가 정말 편합니다.
성장하는 건지 성장 해 있는 건지 읽어가는 재미가 쏠쏠한 글이고
다음화가 기다려지는 글이기도 합니다.
전편보다 다음편이 재미있고 단편보다 한 챕터가 재미있는 글이에요
누구나 읽어 볼 수 있고 세대가 함께 읽어보고 서로 느낌을 애기해 봐도 되는 글 입니다.
제도 문피아에서 글을 읽은 지가 오래 되었지만 이렇게 추천 글 쓰는 것은 처음입니다.
이렇게 좋은 글은 널리 알려서 많은 사람들이 봐야 한다는 생각에 추천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