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부자 유병재 vs 빚 100억 차은우
밈처럼 나왔던걸 소설 인트로로 사용됩니다
연기는 무척 훌륭하지만 얼굴때메 번번이 오디션에 떨어진 주인공은 빚 100억에 존잘로 빙의합니다
너무 잘생겨서 바로 데뷔에 성공했고, 상태창으로 작품의 등급을 볼 수 있어서 성공하는 작품에만 들어가 빠르게 톱스타로 향하는 내용입니다
이소설의 가장 재밌는 부분은 연기묘사인데 작가님이 주인공 연기 묘사를 너무 잘해서 진짜 그 연기를 저도 같이 보고있는듯한 느낌을 엄청 들게합니다 ㄷㄷ
연기묘사가 너무 재밌고 내용도 탄탄해서 1화부터 최신화까지 바로 봤네요 작가님 진짜 100억 빚 마인드로 계속 연참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유료화 무조건 따라갑니다
떡상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