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곤 이분작품은 거짐다 읽은듯합니다
저는 재밌게 읽었습니다
양판 탑등반물이나 이혼 귀농물이 아니란것에
가산점 붙고 넘치거나 부족하지않게 담담하게
풀어나가시는것에 제 입맛에 딱 맞습니다
저번에 한번 추천글 적어보고 이번이 두번짼디
글쓰기 힘듭니다 ㅠㅠ
아래 추천글 쓰신분이 줄거리 잘 적어두셔서
전 그냥 혹시나 연중생각하실까봐 미끼용
추천글 남겨봅니다
작가님들 보면 대충 사전조사도 없이 그냥
대충 생각나는대로 적는분들 많던대 이작가님은
나름 열심히 공부도 하시고 조사도 빡세게 하신것
같아 보면서도 정성이 느껴집니다
아휴 300자 넘기는게 힘드네영
모쪼록 추운날씨 건강하십시요
작가님 그리고 독자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