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똥손이지만 먹는걸 좋아해요
요리 프로그램도 좋아하구요
이 글에 등장하는 주인공은 볼수록 냉부해의 김풍이 생각나지만 요리도 괴식 스럽지만 주변 좋은 분들괴 시스템의 도움으로 요리의 기본(썰기 자르기 재료구하기) 도 단단하게 다져가고 있어요
오늘 편에 3000원에 장사하는 포차 영업후에 꼬질하게 머은 전재산을 들고 온 아이에게 요리를 해주는데 그냥 울컥하더라구요
누군가는 작위적이라고 할수있고 또 누군가는 신파라고 할수 있지만 전 이런게 사람냄새나는 거라고 생긱하거든요
이제 11편이라 유료화까지 갈수 있을 지 연중일지 모르지만 전 재미있게 읽어서 그 재미를 함께 하고 싶어서 글 써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