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작품추천

작품추천
와우
감사합니·2026.01.27 03:18
667
5

내가 수십년간 무협 판타지를 읽는 동안.. 삶에 약간 의 지식을 얻은 경우가 가끔씩 있었다. 이 작가의 글에서는 현기가 느껴진다. 문득문득 뭐 이렇게 혜안이 가득한 지혜로운 내용들을 적었는지. 읽다보면 문장을 외우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의 수준 높음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비록 정통의 멋있는 제목의 철학책 이 아님에도. 그어떤 철학책 보다 현기 가득한 내용들을 읽으면서 문득문득 감탄을 한다. 난 이런 글을 쓰는 사람들은 예술가들이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연주하는것에 감탄하듯이 빠져든다. 비록 고등학교 졸업 이지만 내인생 최고의 현기가 담긴 글을 쓰시는 작가님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이 글을 적으면서 눈물은 와 나는지...

무협
즉사기 들고 무림에 떨어지다
오늘도요
총 179화 조회 420.6만 2026.01.19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