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연재부터 지금까지 , 무료에서 유료로 바뀐후에도 계속 보고 있는 독자입니다.
이곳 문피아가 생기고 부터 지금까지 계속 글들을 읽었지만
유독 이 작품은 여운이 많이 남는듯합니다.
크게 자극적이지 않고 또한 너무 허황 띄지 않는 이야기…
잔잔하지만 너무 지루하지않는 그런 이야기 ..
예전 어느 방구석 오타쿠가 잊고있던 비트코인 지갑울
발견하고 그걸 모두 현금화 해서 1,000억 인증 한 이야기처럼
현실적인 이야기의 시작부터가 너무 편안하게 읽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쉬는날 편안하게 커피 한잔 하는거 같은 느낌의 작품입니다.
자극적인 소재에 지치셨다면 적극 추천드립니다.
꼭 ! 읽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