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환생 형식을 띄우 있지만 내용은 사실적이면서 전문성이 배여 있다. 특히 비행훈련의 어려움을 실제 경험하지 않고는 이해하기 어려운 감정으로 잘 기술하였다. 비록 환생물이지만 너무 슈퍼맨 이나 초능력자 같은 능력이 아닌 선경험자의 반발자국앞선 모습이 보기 좋다. 너무 쉽게 답을 찾아가지 않고 고민하면서 나아가는 모습을 기대한다. 비행이 초등, 중등, 고급 과정이후 실제 비행단 배치되는 과정이 매우 힘든데 쉽게 넘어간 점이 없지 않고, 그 과정중 적절히 계급 및 보직도 언급하면 더 좋을 것 같다. 계속 쭉 써 내려가기를 바란다. 연재중단 없는 완결을 기대하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