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를 구하시오를 리메전 리메후까지 모두 사랑했던 독자중 하나입니다.
정말로 오랜만에 끝까지 따라갈 글을 발견했습니다.
처음엔 뭐야? 이상한데? 할지도 몰라요.
조금만 참고보면 본인도 모르게 빠져들어갑니다.
내용은 2050년에 회귀를 반복하는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보면 반전이 있습니다.
스포라 말 안할께요.
반전이후가 진짜 시작이라고 볼수있어요.
불치병에 걸린 가족을 구하기위한 치열함부터 좌절까지 초반에 모든것을 쏟아붙는듯 합니다만, 그때부터가 새로운 시작입니다.
물리학과 공학을 좋아한다면 누구나 재밌게 볼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