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상사 화사에 다니다가 시내 정치에 밀려서 미국으로 발령받은 주인공의 이야기 예요
다행히 주인공이 어린시절 살던 (시카고) 로 발령받았는데 여기가 음..한국으로 치면 조선시대 거제도 유배마냥 ㅋㅋ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 곳이예요
주인공은 목 뒤쪽 찌릿 느낌으로 뭔가를 찾아내는데
지금은 택사스의 62년된 소스를 팔기 위해 몇주째 고기를 먹으며 쥔장 할배 마음을 얻으려고 노력중이예요 이거 보니 고기 땡기네요 ^^
앞에 이야기는 오래된 자연산 꿀을 양봉하는데 저가(중국산)에 밀려서 망해가는 곳을 발견해서 한국에서 히트치는 이야기 예요 이 과정에서 시카고 지점의 지점장의 도움도 받고
소소하게 힘든 소상공인과 주인공이 만나가 윈윈하는 이야기 인데 읽을수록 배 고파져요
아직 9화라 ㅎㅎㅎㅎ 조심 스럽지만 유입이 없어서 연중될까봐 급하게 추천글 써 봅니다
작가 지인 or 아는 사람 아닙니다
그냥 요즘 ㅜ ㅜ 연중이 너무 많아사 재미있는 글(제 기준)들이 연중안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문피아 2×년 생에 이렇게 추천글 많이 써보긴 첨이네요
저 그냥 매달 문피아에 10만원대 쓰고 있는 소소한 독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