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타임용 찾다가 보게 됐어요.
그리고 처음 볼때는 수학? 물리? 우주?
아 이거 머리 아플 것 같은데...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1화 펴자마자 정신 차려보니 최신 화까지 보고 있더군요.
작가님의 이야기 전개 역량이... 압도적입니다..!
내용은 스포가 될 수 있으니 말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지루할 틈 없이 휘몰아치는 전개에 끝까지 한번에 다 보고 말았어요...
그냥 미친 흡입력 하나 믿고 보셔도 됩니다.
빨리 유료화돼서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소설은 오랜만입니다.
저에게 즐거운 주말을 만들어줬어요.
이 즐거움을 공유하고 싶고,
그렇기 때문에 이 이야기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