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아래의 항목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1. 엄청나게 야구에 관해서 깊게 파고드는 이야기
2. 처절한 복수 혹은 성공의 의지를 다지는 이야기
3. 회귀 전 안타까운 사연으로 이번 생은 그러지 말아야지라는 이야기
네, 이런 이야기는 아닙니다.
대신 아래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시트콤 같은 이야기
2. 불량식품 같은 이야기
재미는 확실히 있습니다.
일단 주인공 성격 자체가 시트콤 속 캐릭터 같아서 보기 편하고 좋습니다.
게다가 주변 인물들과의 티키타카는 정말 시트콤을 보는 기분입니다.
간편하고 편하게 볼 수 있는 스포츠물, 특히 야구물을 찾으신다면 저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