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임
여태 내가 읽어왔던 의료 판타지 소설은 외과 계열이 거의 전부였었는데, 소설 제목읽고 호기심에 읽어보니 이 소설은 내과 시점에서 써온것 같음
작품 읽어보면 알겠지만 중세 배경 판타지 소설을 현실에 접목시켜 생각해볼 필요는 못 느끼겠지만 마력이라는 판타지 요소를 당뇨랑 연관시켜 표현해낸거에 뭐랄까 앞으로 판타지 요소들이 더 많을건데 어떻게 현실에 있는 병이나 수치?로 표현할건지 궁금증에 더 읽어보게되어 정주행 최근에 완료함.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바램이지만 이 작품이 나만 아는 신선한 설정의 판타지가 되지 않고 계속 연재되었으면 하는 마음과 외과 판타지 소설에 도파민을 못 느끼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겠다는 마음에 이 작품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