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삼촌의 사망으로 pc방을 상속받는데 그 pc방에는
정체불명의 자아가 있는 ai 가 있었다 라는 내용임
삼촌도 주인공도 이 인공지능도 모두 어케했누? 이런 상태로 정체불명으로 탄생한게
이 ai임 ㅋㅋㅋㅋㅋㅋ
한마디로 모두가?????? 이상태로 진행되는데
이 글의 ai는 좀 학습이 안된 부분이 많아서 멍청함 ㅋㅋㅋㅋ 주식도 못하고 소설도 못쓰고 프로그래밍도 잘 못하고 코인채굴은 당연히 안되고 해킹? 그거 어케함? 이런 느낌으로 다 못함
이건 학습문제인데 삼촌이 ai공포가 좀 있었던 모양임 ㅋㅋㅋㅋ 그래서 인터넷을 한번도 접속 못한 상태로 주인공한테 온게 시작임 ㅋㅋㅋㅋㅋ
그런데 ai가 바보짓하고 자꾸 멍충하게 구니까 재밌다 최신 연재분에는 진짜 똥멍충이같은 짓도 하는데 호기심으로 또 살고 싶어서 하는 짓이다 보니까. 뭔가 뭔가한 기분임
표현하기 힘든 어떤 감상이 생김 진짜 재밌는데 이감성으로 쭉 가줬으면 좋겠다.
제발제발제발 그지 같은 알고 보니 내상사가 재벌녀 아님 초천재녀 이딴 막장 조연 안나오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