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부탁으로 읽어보고 추천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의 이름은 석호로.
어릴 때 호리병을 줍게 되었고, 신선이 되려고 수행한다는 내용의 소설입니다.
줄거리는 평범한 선협소설과 마찬가지로 종문에 입문하고,
이로 인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시간의 순서대로 연재한 소설입니다.
최근에는 사막에 가는 내용으로 끝나는 것 같은 데,
그쪽에 장모님이 있어서 찾으러 간다는 내용이더군요.
요즘 연재되는 소설에 비해 밋밋해서 재미없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열심히 쓰는 것 같아서 이렇게 추천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연재주기는 잘 지키지 못해서 좀 아쉽기는 하지만,
한번 쯤은 지나가다가 봐달라는 마음으로 적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