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의 인물이 대만 전쟁의 징후를 알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대만 전쟁이지만 그걸 둘러싼 우리 이야기 입니다
가볍지 않습니다 인공이 천재 지략가도 우리가 최강국도아닙니다 우리는 내몰리고 발악을 하고 극복하려 합니다
현실에서는 그발악도 극복도 어쩌면 불가능 할겁니다
우리는 교역으로 사는 국가고 내수 시장의 마지노선인 1억인구도 아니니까요
그래도 수를 내고 극복의 과정을 담겠지요 이건 시뮬이 아니라 소설이니까요 재밌습니다 마냥 가볍지도 그렇다고 마냥 굴만 파는 그런 내용도 아니어서
작가님이 이미 완결을 내신 글이란점도 기쁩니다
다만 글이 유쾌하고 가볍지만은 않아서 접하는 분이 적어 그게 작가님께 응원되지 않는 부분이 마냥 아쉽네요
한번쯤 접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20화 까지는 접하시고 판단해 보시길 청합니다 재밌습니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