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글은 충분히 추천을 받고 있고 인기도 있는
글입니다.
물론 제 생각입니다.
오늘도 연재된 글을 읽다가 이야 정말 재미 있구나 이글도 당연히 추천글이 있겠구나
하다가 그 추천글을 읽고
다시 추천글을 쓰고 있는 독자입니다.
저는 모 작가님의 집도 숨기고 자비도 숨기는 작품을
좋아 해서 이작품도 건물주 인 걸 안숨김이라는 제목이
좋아서 읽다보니 숨기던 안숨기던 좋은 글은 제목이
뭘 싸도 좋구나 했지만 처음 접하는 분들은 호불호의 제목과 현대물 그리고 바람핀 전 마누라가 남긴 거대한 유산이라는 삼중의 턱을 만나는데 글이 개연성이 좋다보니 이부분 정말 억 하고 가슴을 치는 답답함을
사실적인 그러나 판타지인 직장인의 능력을 보이면서
해결 하고 점점 건물이 늘어나는 기적을 보여줍니다.
주인공은 엄청난 능력 은 없다. 그러나 회사를 다니며
자기가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직장인이며
아이도 키워야하는 싱글 대디가 된 주인공이
어려움을 하나씩 해결 하는 모습이 참 좋다
사실 주인공의 시작은 작은 나비의 날개짓 같지만
어느순간 태풍을 만들고 있습니다.
돈이 굴러가는 스노우볼이 거대해지고 있습니다.
태풍도 스노우볼도 어디로 갈지 모르겠지만
작가님이 이 폼 그대로 완결 까지 중심 잡으시고
달려가시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