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의 정치질로 무너진 영웅이 미국에서 대접받는 내용 입니다.
흔히 말하는 갑질, 비리, 정치질 등 시작은 여느 웹소 처럼입니다.
하지만 그거에 매몰 안되고 시원하게 버리고 새출발 입니다.
조금 비약적인 면이 있으나 초기 상황에 마춰서 보시면 될듯합니다.
미국에서 잘 나가도 인종 차별은 안보입니다. 아직까지는.
일반 게이트물이 아니고 차원간 배틀 요소도 함께 넣어서 시너지를 보이고 있네요.
정주행 해서 16화 까지 보았지만 걸리는것 없고 술술 읽었습니다.
주인공에대한 약간의 착각계 비슷한 내용도 나옵니다.
앞으로 건필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추천글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