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척/무지/외면
신비의 또 다른 이름
그 속에 베일을 들추는 자를 우리는 마법사라고 부른다.
하지만 만약 그 모든 걸 뛰어넘어 사랑받는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마법사를 따라하는 신령이지 않을까?
이 이야기는 신비에게 사랑받는 전생자와 담백한 소재가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자극적이고 화려한 맛은 아니지만
환상이 살아숨쉬는 세계를 여행하는 기분을 주는 작품으로 주인공이 얼마나 성장할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간략하게 줄거리를 이야기하자면
주인공은 농민으로 전생하여 우연한 기회를 통해 마도서를 발견하고 이와 관련되어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비바! 비바! 아모레!!
는 그냥 이탈리어로 만세! 만세! 사랑!으로
신비에게 사랑받는 주인공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