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회귀 후 같이 태어난 일란성 동생과 삶을 보내는 내용이다.
주인공은 회귀 전의 기억을 가지고 있어서 조용하지만 동생은 그와 반대로 천방지축한 아이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
웹소설보다는 일지나 일기, 책에 나올거 같은 단어들이 많이 있으며, 주인공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이야기이지만 어떨때는 동생의 시점으로 보는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주인공이 회귀 전의 기억을 가지고 태어나서 그런지 다른 어린이들보다 더 어른스럽다라는 느낌이 있지만 가끔 어린아이스러운 모습이 들때마다 그래도 어린아이구나 라는 느낌이 든다.
개인적으로는 다른 이상한 먼치킨같은 것보단 이게 더 나은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