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투쟁이죠
일단 판타지입니다.
일제의 생채실험후 탄생하는 주인공의 액션물이죠
지금까지 봐온 이런저런 작품들과 비교해도 개연성이나 당위성이 떨어지는 작품이 아닙니다.
요즘 개연성을 개나줘버렸는데도 선작수가 말도 안되게 높은 작품들이 넘쳐나고 있는데 그런 작품에 비하면 훌륭하다고 할 정도입니다.
초반은 진행이 빠르지 않고 요즘 문피아 추세보다는 지루하다 할 수 있지만 주인공의 자아를 새롭게 형성하는 빌드업이라서 꼭 필요한 분량이라 생각합니다.
취향을 타는 장르라 이거 재미있으니 꼭 읽어봐야한다는 아니라고 말씀드립니다.
제목을 바꿔보시는게 어떤가 말씀드렸는데 모르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