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사이다장면도 가족들에게 베푸는 풍요도 참 기분조아요 스케레톤들도 똑같은 복붙같은 느낌이 아니라 각각 개성이나 유머스러움이 들어 있어 중간중간 즐거움이 스며있더라구요
여기 플랫폼은아니고 1스토어에서 작가님 책들을 소장하고 있는데 문피아는 이번에 새로 진입하면서 재밌게 읽고있습니다
근데 유료이후 진행이 느려진 느낌이 들어요
집구입후 이사는 엄청 오래걸리네요
벌써 이사한줄..
그리고 54화는 말투가 간략말투라 거슬리는것 같아요
쓰기힘들어 대충하는 느낌입니다
작가님 힘드시겠지만 매일 7시를 기다리는 독자로써 좀 더 힘내주시길..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