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판초우의 마법사와 함께 문피아에서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는 소설입니다.
이 소설의 AI(통칭 "1호")는 다른 소설들 처럼 강력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감성적이고 호기심이 많습니다.
마치 강아지들이 똥꼬발랄하고 호기심 넘치듯이 말이죠.
인간 주인공에게 받은 드론을 처음 받고 자신이 직접 조종하며 세상을 신나게 구경
하고 안드로이드로 직접 사물을 만지며 세상을 경험합니다.
이런듯 1호는 감성적인 면을 살려서 처음엔 소설 이후엔 사람과 소통하는 작업에서
활약하는데 주식은 항상 말아먹죠.
(더 많은 자원이 있으면 다를거라고 변명하곤 합니다. ㅋ)
그리고 주인공들이 조금씩 성장하는 와중에 드디어 다른 AI 들을 만납니다.
이미 현실의 이면 사이버세상에선 AI들의 살벌한 각축장이 벌어지는 가운데
우리 친구들은 이 험한 세상을 어떻게 헤쳐나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