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한편 글 읽어가는 동안 예상되는 감동 포인트인데. .. 실제로 눈물이 맺히게 되는거 보면 작가님 글에서 무언가 울컥하게 만드는 표현들이 있나봐요... 지금도 보다가 나도 모르게 눈물 나올것같아서 그냥 추천글로 도망 나왔어요ㅋㅋ
회사에서 몰래 보고 있었는데 여기서 눈물까지 흘리면 상황이 아주 애매해지는... ㅎㅎ
이제 30편정도의 분량 뿐이라 벌써 반절이나 읽었다는게 조바심이 나네요 .. 아.. 너무 일찍 읽어 버렸어..
그래도 덕분에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하게 된것같아요~!
앞으로도 감동과 재미 둘 다 잘 만들어 주실꺼라 믿어요~!!
작가님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