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역사물과 현대판타지물을 보고 유입되었습니다. 이런류의 소설을 좋아하거든요.
힘순찐이면서도 도파민 터지는 천재 소설...
해방 후 재산 불리기와 미군정에서 미국유학까지 흐름이 매끄럽습니다. 시간에 따른 순서도...특별한 복선 떡밥도 없어서 술술 읽히며 회귀하기 전까지 목표까지 잘 서술되어서 거슬림이 없습니다.
미군정에서 미군과 관계를 최소화해서 초반 설정에 대해서 설명충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한국인으로서 물리학의 성공과 70년대 박통시대 핵무기 개발등 전개가 기대가 됩니다.
천재소재 소설 좋아하시는 분들은 읽어봐주세요
다른 천재소설들과 다르게 연속 도파민은 없지만 잔잔하게 다가오는 소설입니다.
대체역사물인만큼 국뽕도 매우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