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이 탄탄하고
인물과 상황이 입체적이고 현실감있어
자연스럽게 몰입이 되고
마음이 즐거워 집니다
이런 글들이 드물게 하나 씩 나타나 주기때문에
문피아를 꾸역꾸역 들어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저에겐 문피아 신규베스트순위에 읽은만한 글이 거의 없습니다)
이런 치우침없이 잘 균형잡힌 글들은
마x과 같습니다
계속 읽고싶고 중독과 금단증상이 생깁니다
아직 연재초기인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혹여나 이 재미난 글이 인기를 얻지못해
연재가 중단되는 대참사가 생길까 걱정되어
추천글을 씁니다
저와 비슷한 4050 무협지 세대에게 후회되지
않는 선택이 될거라 생각합니다